
뉴욕의 잘나가는 라디오 기자 프랭크(에릭 바나)와 다소 소심한 라디오 사운드 엔디니어 이안(리키 저베이스)은 시민 전쟁이 발발한 에콰도르 현지로 파견 명령을 받습니다. 하지만 공항으로 가던 중 이안의 치명적인 실수로 비행기 티켓과 여권, 취재 자금을 모두 쓰레기통에 버리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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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잘나가는 라디오 기자 프랭크(에릭 바나)와 다소 소심한 라디오 사운드 엔디니어 이안(리키 저베이스)은 시민 전쟁이 발발한 에콰도르 현지로 파견 명령을 받습니다. 하지만 공항으로 가던 중 이안의 치명적인 실수로 비행기 티켓과 여권, 취재 자금을 모두 쓰레기통에 버리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