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
메일함 하나만 열어 두었습니다. 전화선도 상담 게시판도 없습니다. 받는 사람은 기계가 아니라 이 지면을 만드는 쪽이고, 주말이 끼지 않으면 대개 이틀 안에 답이 갑니다.
| 지면 | 레몬파일 (lemonfile.kr) |
|---|---|
| 받는 곳 | north.nuclear@outlook.com |
권리자가 보내는 경우
이 지면에 실리는 것은 공개된 자료실 게시물에서 읽어 온 제목과 등록 정보 넉 줄뿐입니다. 그래도 제목 한 줄이 권리를 건드리는 일은 생기고, 그러면 내리는 것이 맞습니다. 메일에 아래 셋이 들어 있으면 되묻는 일 없이 바로 처리합니다.
- 보내는 분이 누구인지. 대리로 오신 것이면 위임받은 사실도 한 줄 적어 주십시오.
- 내려야 할 지면의 주소. 여러 개면 한 줄에 하나씩 붙여 주시면 됩니다.
- 어떤 작품인지, 그리고 그 권리가 보내는 분께 있다는 것을 보여 줄 자료 하나.
대조가 끝나면 해당 항목을 목록에서 빼고 검색 색인에서도 같이 지운 뒤, 처리한 내용을 회신으로 알려 드립니다.
표시가 틀린 경우
제목이 깨져 보이거나 갈래가 엉뚱하게 잡힌 것을 발견하면 같은 주소로 알려 주십시오. 주소와 잘못된 지점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원본 게시물 쪽 오류는 고칠 수 없지만, 이 지면이 잘못 읽은 것은 고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