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도서 언정 AI번역 대착공간천칠영

[언정][AI번역] 대착공간천칠영, 반공가리거하향 1~340(완)



공간을 가지고 1970년대로 넘어가 집안을 싹 털어 농촌으로 내려가다


작가: 七七0209(칠칠0209)


이희월은 공간과 영총을 데리고 말세에서 70년대로 빙의했다.


친엄마는 일찍 죽었고, 친아빠는 새엄마를 들여 계부가 되었다.


유일하게 자신을 아껴주던, 침구 절학인 귀문십삼침을 전수해 준 외할아버지는 갑자기 사라졌다.


새엄마가 낳은 동생들은 그녀의 집과 약혼자를 차지하려고 그녀를 하향 명단에 올렸다.


삼촌은 참아도 아주머니는 못 참는 법.


이희월은 한 손으로는 쓰레기 아빠와 새엄마를 신고하고, 다른 한 손으로는 동생들을 대신해 하향 신청을 해버렸다.


그리고 그녀는 집안의 물건을 싹 다 털어버린 뒤, 짐을 짊어지고 하향길에 올랐다.


신들린 침술을 앞세워 먹고 마시는 것에 부족함이 없던 그녀는 시골에서 아주 풍족하고 즐겁게 살아간다.


그런데 왜 자꾸 어둠 속에서 누군가 그녀를 호시탐탐 노리는 것일까?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마다 나타나 그녀의 골칫거리를 해결해 주는 저 군인은 도대체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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