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冠滢滢(관영영)
운완완은 1970년대 재벌가의 진짜 상속녀의 몸으로 환생한다. 태어날 때 뒤바뀌어 성인이 된 후 악의적으로 납치된 그녀의 삶은 비극적이었다.
납치당했던 바로 그 시점으로 환생한 그녀는 운명을 거스르고 각본을 찢어버리며 저항할 수밖에 없었지만 놀랍게도, 바깥에서 살고 있던 운씨 가문의 진짜 상속녀가 돌아왔다.
주변 사람들은 그녀를 동정하는 눈길을 보낸다. 불쌍한 그녀의 삶은 순탄치 않았다.
그녀는 자책하며 괴로워하느니 차라리 미쳐버리겠다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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