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이킬 수 없는 한 순간의 실수!
그 시간으로 돌아가는 운명의 문이 열린다!
성공한 화가인 `다비드`(매즈 미켈슨 분)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딸 `레오니`를 잃는다. 그 사건 이후 부인 `마야`(제시카 슈바르츠 분)와 이혼하고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다비드`.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려는 순간, 눈 앞에 나타난 나비를 발견하고 자기도 모르게 따라가는데... 그리고 쫒아간 그 길 끝에서 신비한 문을 보게된다.
과거를 바꾸기 위해서...
나는, 오늘 나를 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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